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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원 -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 창원 한마음병원에 ASel 설치해 승강기 방역 강화
작성자 실버엘리베이터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세가 한풀 꺾이는 듯하더니 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이 계속되고 대형병원의 의료진까지 감염되면서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첫날인 지난 20일 일부 수도권 고등학교의 등교가 중지되는 등 혼란을 빚기도 했다.

학교나 병원, 공공기관 등의 다중시설은 바이러스 전파의 위험성이 강하며, 그중에서도 건물 내 수직 이동 수단인 엘리베이터 내의 감염 위험성은 더욱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이 많은 병원이나 감염에 취약한 어린 학생들이 있는 학교 내 엘리베이터의 방역은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승강기 전문기업이 획기적인 엘리베이터 방역 시스템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대표 서은교)는 수출총액이 1000억에 이르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가 수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출시한 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이 최근 창원 한마음병원에 설치되면서 화제다. 창원 한마음병원은 지난 2월 의료진의 코로나 확진으로 폐쇄되었던 곳으로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ASel을 설치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이 일반적인 엘리베이터 방역과 가장 다른 점은 매우 스마트한 방역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기존 엘리베이터 방역이 사람이 약품을 분무하는 형식의 단순한 방법이라면, 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은 엘리베이터가 스스로 비운행 시간대에 멸균 작업을 실시하여 바이러스에 대한 적극적인 방역과 2차 감염원 예방이 동시에 가능하다.

특히 200W급 UV-C펄스(100㎐)로 조사하는 살균방식으로 엘리베이터 실내의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등 오염물질을 완벽하게 멸균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국내 최초로 외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 서은교 대표는 “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은 코로나19와 같은 유행성 바이러스가 엘리베이터를 통해 건물 내 확산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격관리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 내 부유세균과 유해가스, 미세먼지, 바이러스 등을 제거할 수 있어 병원이나 관공서, 학교, 유치원 등에 설치하면 건물 방역에 도움이 된다”며 “ASel은 고출력 UV-C와 이온플라즈마를 통한 살균기능, 공기청정기능, 그리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원격 관리까지 가능한 스마트한 엘리베이터 시스템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의 엘리베이터를 원하는 니즈가 많아 내수는 물론 수출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은 엘리베이터 관리자가 IoT 기술을 적용한 안드로이드앱을 통해 실시간 CCTV 모니터링까지 가능해 관리도 쉽고 범죄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국가정책사업을 통해 독자적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코로나 사태로 한국 방역 시스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는 이번 창원 한마음병원에 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 설치를 계기로 전국 병원과 공공기관, 학교를 중심으로 ASel 설치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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