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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경제-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 병원 중심으로 IoT-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보급 주력
작성자 실버엘리베이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첫 발생한 이후 벌써 6개월의 시간이 흐르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30~50명대를 기록하면서 생활 방역 수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병원 및 관공서, 학교 등 다중시설의 엘리베이터는 바이러스 전파의 위험성이 여전히 우려되고 있어 방역을 가장 강화하는 곳 중의 하나다.

최근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국내 최초 IoT-UV 살균시스템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의료진의 코로나 확진으로 병원 폐쇄에 이어 코호트 격리를 통해 감염자 확진을 막았던 이 병원은,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IoT-UV 살균시스템을 엘리베이터에 설치하였다.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이 병원 내 설치한 IoT-UV 살균시스템은 엘리베이터 전문기업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대표 서은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국가정책사업을 통해 수년간의 연구 끝에 2019년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다.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의 IoT-UV 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은 200W급 UV-C펄스(100Hz)방식의 광조사 멸균 기술을 적용하여 엘리베이터가 스스로 비 운행 시간대에 멸균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바이러스에 대한 적극적인 방역과 2차 감염원 예방이 동시에 가능하다. 이 기술은 국내 최초이며 해외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독보적 기술을 자랑한다.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엘리베이터의 방역은 사람이 투입된 비전문적 소독방법이 대부분으로, 화학 잔여물로 인한 2차 감염 발생의 위험성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라고 지적하며 “IoT-UV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은 원격관리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 실내에 부유 및 부착하고 있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는 물론 부유세균과 유해가스, 미세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IoT-UV 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면 코로나19와 같은 유행성 바이러스의 엘리베이터를 통한 건물 내 확산을 막을 수 있으므로 병원이나 관공서, 학교, 유치원 등의 건물 방역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엘리베이터 관리자가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원격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관리자가 IoT 기술을 적용한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실시간 CCTV 모니터링까지 가능해 범죄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는 수출 총액이 1000억에 이르는 수출 강소기업으로, 이번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 설치를 시작으로 병원과 학교, 관공서를 중심으로 IoT-UV 살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 보급에 주력하여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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